쿠나 광장

  1. 빼코선생님

    상담을 해주고 싶은걸까요~ 가끔 상담실 책상에 왜 올라가 있는건지 물어보고 싶네요. 빼코 : "이봐 친구~ 대학을 가려면 말이지..."ㅋㅋㅋㅋ
    Date2014.05.23 Views37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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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빼코와 토라

    빼코와 토라... 이 둘은 절대 친하지 않습니다. 그저 가끔 어울릴 뿐이죠~ 토라가 나이가 먹어서인지 가끔 빼코의 공격을 받으면 미친듯이 소리를 지릅니다. 그 모습을 보면 정말 어이가 없어진다는... 토라야 덩치값을 해야지~ 넌 메인쿤이야~^^;;
    Date2014.05.23 Views3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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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2014 토라

    영원한 쿠나의 마스코트 토라군(품종: 메인쿤)~ 어느덧 10살 정도 되어가는듯 하네요. 나이가 들어서인지 예전같은 활동성은 보여주지 못하고 가끔 응가도 아무대나 봐버리고...ㅠㅠ 고양이가 고양이화장실을 두고 타일바닥에 볼일보는건 정말 보기드문 일인데 말이죠~ 그래도 여전히 학생들의 사랑을 듬뿍듬뿍 받고있으니 계속 건강하게 지내렴 토라야~^^
    Date2014.05.23 Views36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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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빼코를 소개합니다

    품 종 : 스코티시 스트레이트 나 이 : 약 3살 성 격 : 인간들의 터치를 무쟈게 싫어함 특이점 : 밥보다 물고기사료를 훨씬 좋아함. 항상 물고기들 밥줄때 달려와서 구걸함. 물고기사료는 계속줘도 마구 드심. 아마도 전생에 물고기였을듯...
    Date2014.05.23 Views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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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요염한 자태의 찌

    새끼들을 모두 떠나보내고 토라와 둘이 남게된 찌... 찌는 한 동안 잘 있더니 어느 날 바람과 함께 집을 나가버렸습니다. 보통은 나갔다가 저녁 때 돌아왔는데 집을 못 찾는 걸까요? 소식이 없습니다.ㅠㅠ 만나본 고양이들 중 가장 의리가 좋았던 찌... 보고싶어요~ 빨리 돌아와주삼~
    Date2014.05.23 Views38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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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찌의 2세들.2

    이렇게 찌의 2세들은 학원에서 잠시 성장하다가 학원생들에게 모두 분양되었습니다. 지금도 잘 살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한때의 추억을 장식해준 녀석들이 가끔은 보고 싶습니다. 험한세상 건강하게 잘들 살려무나 얘들아~~~~ㅠㅠ
    Date2014.05.22 Views3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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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찌의 2세들

    학원안의 풍경이라고 하기엔 좀 그러네요~^^;; 혹시나 사람들 발에 밟힐까봐 마릿수 세어가면서 쫓아다녔더랍니다. 정신없는 소리와 정신없는 응가냄새를 선물해준 녀석들에게 감사~
    Date2014.05.22 Views33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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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찌 새끼낳다

    아마도 미술학원에서 새끼를 낳은 고양이는 대한민국에서 이놈이 유일하지 않나 싶습니다. 그렇게 시간만나면 틈틈히 학원밖으로 외출을 즐기더니 결국 일을 내고 말았습니다. 고양이의 습성상 숨어서 새끼를 낳아야하는게 정상인데 사람을 불러놓고 낳다더라는... 의리인가~ 암튼 학생들이 이 녀석들에게 매달려있어서 한동안 수업이 힘들었습니다~^^ ;;
    Date2014.05.22 Views3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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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찌 토라와 만나다

    주차장 계단에서 불쌍하게 혼자 쭈그려있던 찌입니다. 주워온지 몇 분만 경계하더니 얼굴을 익히자마자 정신없이 날라다녔다는... 전형적인 토종답게 성깔도 있어서 자기보다 몇 배나 큰 토라를 위협합니다. 결국 토라에게 한 방 맞고 둘은 영원한 친구로 남았다는 전설이...
    Date2014.05.22 Views3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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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쿠나의 이웃

    쿠나근처를 배회하던 길양이입니다. 이름을 비롯한 그 어떤 신상도 알 수 없었습니다. 몇 번 토라의 밥을 나눠줬더니 밥시간에 맞춰 어김없이 출몰했었다는~^^;;
    Date2014.05.22 Views3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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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강렬한 메인쿤 토라

    토라는 고양이과에서 가장 크다는 메인쿤으로 포스 역시 남다릅니다. 실제로 이녀석과 동네고양이가 붙었었는데 토라가 한방치니 1m가 날아갔다는... 그 뒤론 아무도 토라를 건드리는 녀석이 없었습니다. 빼코가 나타나기 전까지는...
    Date2014.05.22 Views6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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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천의 얼굴 토라

    이상~!!! 한카리스마하는 토라였습니다~^^
    Date2014.05.22 Views3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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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정말 특이한 친구 토라

    특이한 행동의 주인공 토라입니다. 창문밖으로 버스가 지나가면 다람쥐마냥 일어나서 묘기를 부립니다. 오~ 신기~ 청소기를 돌리면 청소기에 등을 갔다대고 시원하다고 애교를 부립니다. 오~ 미친~
    Date2014.05.21 Views4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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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나른한 오후의 토라

    나른한 오후의 토라... 덩치에 안맞게 너무 너무 귀엽고 사랑스럽네요~^^
    Date2014.05.21 Views3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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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수조를 좋아하는 토라

    고양이는 수조의 비릿한 냄새를 무척 좋아하는것 같습니다. 수조근처에서 자주 놀고 수조물도 먹고 수조앞에서 자고... 토라를 수조에 넣어줘야 하는 걸까요~^^
    Date2014.05.21 Views35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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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터프한 목소리의 주인공 공주

    너무나도 착하고 예뻤던 공주입니다. 하지만 목소리가 너무나도 괴상해서 괴로웠다는... 외모는 공주인데 목소리는 야수였던 정말 독특한 친구죠. 결국 목소리의 부담을 극복하지 못하고 시집을 보냈습니다ㅠㅠ
    Date2014.05.21 Views32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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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쿠나에 오게 된 토라와 깜보

    키티가 세상을 떠나고 새롭게 쿠나의 마스코트가 된 토라와 깜보 덩치에 비해 너무 겁이 많았던 토라... 구석에만 쳐밖혀서 안나왔다는... 깜보는 며칠뒤에 다시 돌아가고 쿠나에는 토라만 남게 되었습니다.
    Date2014.05.21 Views36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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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쿠나의 첫 번째 고양이 키티

    쿠나의 첫 번째 고양이 키티입니다. 하루 24시간 중 23시간 정도를 잠으로 보냈던 녀석입니다. 두들겨서 깨워도 절대 일어나지 않더라는...^^;; 마지막 사진은 쓰레기통을 넘어뜨려서 쓰레기를 빼내고는 쏙~ 잠꾸러기 키티는 안타깝게도 학생들 물통의 물을 먹다가 세상을 떴습니다. 물감에는 독성이 있어서... 쿠나인들은 물통을 항상 비워주세요.
    Date2014.05.21 Views3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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